[글로벌 외식정보=안형상 기자]

점심 한 끼 1만 원이 당연해진 시대.
소비자는 가격에 지치고, 자영업자는 인건비와 원가 앞에서 무너진다.
“팔아도 남는 게 없다”는 말이 외식 현장의 상식이 된 지금, 외식업의 해법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그 질문에 하나의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등장했다.
바로 ‘칠천면가(七千麵家)’다.
“명장이 만든 한 그릇, 7,000원의 행복.”
이 단순하지만 강력한 문장은, 단순한 슬로건이 아닌 고물가 시대를 정면 돌파하는 외식 비즈니스 전략의 선언이다.
칠천면가는 면 제조 전문기업 마들식품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탄생한
가성비 특화 면 요리 전문 브랜드다.
핵심은 단순하다.
✔ 가격은 낮추되
✔ 품질은 포기하지 않고
✔ 운영은 더 가볍게 만드는 것
이를 가능하게 한 것이 바로 마들식품 연구소 명장이 집약한 7곡물 특제면이다.
1,000번 이상의 실험을 통해 완성된 이 면은 냉면과 칼국수에 최적화된 식감과 풍미를 구현하며,
‘저가=저품질’이라는 외식업의 오래된 편견을 깨뜨린다.
칠천면가의 면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소모품이 아니다.
명장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된 ‘전문 식재료’다.
7곡물 배합 특제면 사용 냉면·칼국수 전문화 연구
계절에 상관없는 맛의 안정성 확보 소비자는 가격이 아닌 ‘완성도’로 브랜드를 기억한다.

사진: 조용철 면개발 명장 (사)한국외식창업교육원
칠천면가의 가격 전략은 명확하다.
외식업계의 ‘다이소 모델’을 지향한다.
소비자가 7,000원대에 만족하는 구조 본사 자체 공장 보유 → 유통 마진 제거 원가율 35% 이하 유지 이는 ‘싸게 팔아 많이 남기는’ 구조가 아니라, 구조 자체를 바꿔서 남기는 방식이다.
외식업의 최대 리스크는 인력이다.
칠천면가는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한다.
키오스크·셀프 시스템 도입 인건비 15% 이하 구조
점주 1인 + 직원 1인, 총 2인 운영 가능 점심 4시간 집중 영업만으로도 수익 창출 워라밸이 가능한 외식업,
이제는 이상이 아니라 현실이다.
칠천면가는 단순한 면집이 아니다.
철저히 계산된 리스크 차단형 모델이다.
밥심까지 잡다
→ 미니 공기밥 + α 구성으로 포만감 완성
유연한 영업 구조
→ 점심형 / 점심+저녁형 선택 운영
매출 방어 장치
→ 비조리 밀키트·포장 판매 (배달 선택)
가치 소비의 정당성
→ 셀프 운영으로 절감한 비용을 ‘재료’에 투자
계절 무풍 매출 구조
→ 여름·겨울 매출 기복 없는 메뉴 설계
칠천면가는 계절을 ‘위기’가 아닌 ‘무기’로 만든다.
여름 : 명장 냉면 (물/비빔) 7,000원~
겨울 : 명장 칼국수 (들깨/장/바지락) 7,000원~
사이드 : 만두·돈가스·공기밥 500원
(원가 보전용 서비스 개념) 서로를 보완하는 메뉴 구조는 연중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만든다.
칠천면가는 B급 상권, 이면 도로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임대료 절감
1인 혼밥 바 강화
2인 테이블 중심 구성
회전율 극대화 설계 간판 교체만으로도 즉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 샵인샵, 부부 창업, 메뉴 추가 확장까지 확장성 또한 뛰어나다.
월 25일 영업 기준
일 80그릇 판매
월 순수익 약 305만 원
→ “최악에도 월급은 남는다”
일 130그릇 판매
월 순수익 약 800만 원
→ 연봉 1억 원 수준 실현
손익분기점(BEP)은 월 매출 약 1,300만 원.
목표 순수익률은 30% 이상, 업계 최고 수준이다.
칠천면가는 묻는다.
“외식업은 정말 힘들기만 한 사업인가?”
마들식품과 칠천면가는 말한다.
구조를 바꾸면, 외식업은 다시 기회가 된다.
회사명 : 마들식품 / 칠천면가
대표자 : 조용철 대표
주소 : 경기도 양주시 평화로1475번길 216-23
연락처 : 031-864-1232 / 010-8975-1192
이메일 : inc2023@naver.com
글로벌외식정보 : 안형상 기자